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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미리보기 이용법, 홈택스에서 예상 세액 확인하는 순서

국세청 작년(2025년 귀속) 안내 기준으로 연말정산 미리보기 경로는 홈택스 「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 편리한 연말정산 → 연말정산 미리보기」입니다. 하지만 2026년 10월 8일 기준 「편리한 연말정산」 아래에는 「(모의계산) 연말정산 자동계산」만 있고 미리보기 메뉴는 아직 없습니다. 국세청은 매년 11월에 그해 9월까지 신용카드 등 사용액을 알려 주는 이 서비스를 엽니다.지난 연말정산 때 신고한 공제 금액을 불러오고, 올해 예상 총급여와 이미 낸 세액, 10월 이후 예상 지출을 넣으면 예상 세액이 나옵니다.미리보기는 어디서, 언제 여나국세청 작년 안내의 순서입니다.홈택스(https://www.hometax.go.kr)에 접속합니다.「장려금·연말정산·기부금」 메뉴를 엽니다.「편리한 연말정산」 아래 「..

제미나이 무료와 챗GPT 유료, 같은 일을 시켜봤습니다

퇴근길 영상 속 사진 한 장에 손이 멈췄습니다어느 퇴근길, 휴대폰으로 제미나이(구글이 만든 대화형 AI) 업데이트 소식을 다룬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사진 한 장이 패션 잡지 화보처럼 바뀌는 장면에서 손이 멈췄습니다. 저는 챗GPT(오픈AI가 만든 대화형 AI)를 매달 돈을 내고 쓰고 있습니다.그런데 저게 공짜라니, 혹시 제가 돈을 헛쓰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 찜찜했습니다. 그 뒤로 한참이 지나서야 직접 견줘 보기로 했습니다.남이 쓴 비교 글 말고, 제 일 하나를 두 AI에 똑같이 넣어 보는 방식으로요.같은 사진, 같은 문장, 같은 순서로 맡겨 봤습니다유료와 무료라 조건부터 같지는 않았습니다.2026년 10월에 견줘 볼 때 챗GPT는 한 달 100달러짜리 유료 구독이었고, 제미나이 무료 ..

AI 공부 2026.10.07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조회 방법, 가입 내역부터 예상 연금액 읽는 순서

국민연금공단 안내에 따르면 예상수령액은 공단 홈페이지 「전자민원 → 개인 → 조회 → 예상연금액 조회」나 앱 「내 곁에 국민연금」에서 인증 뒤 조회합니다. 공단 지사나 고객센터(국번 없이 1355, 유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가입내역조회로 낸 달 수를 보고, 금액이 어떤 가정의 숫자인지 함께 읽습니다(2026년 10월 6일 기준).먼저 가입 내역부터 확인하기국민연금공단 안내로는 노령연금이 가입기간 10년(120개월) 이상이어야 나오므로, 첫 행동은 낸 달 수 확인입니다.공단 홈페이지에서 「전자민원 → 개인 → 조회 → 가입내역조회」로 들어갑니다.본인 인증을 합니다(가입자나 가입자였던 분).보험료 등 납부내역을 보고, 가입 기간이 120개월 이상인지 확인합니다.앱 「내 곁에 국민연금」에서도 납..

국민연금 임의가입 신청 방법과 보험료, 소득 없는 배우자가 가입하는 순서

국민연금공단 안내에 따르면 국민연금 임의가입은 소득 없는 배우자처럼 의무 가입 대상이 아닌 18세 이상 60세 미만이 원해서 가입하는 제도입니다. 보험료는 공단 FAQ 기준 2026년 4월 중위수 소득 1,013,000원에 해당하는 월 96,230원 이상입니다. 신청은 공단 홈페이지나 앱, 지사, 우편, 팩스, 전화로 하고, 수리된 날 가입자가 됩니다.이 글은 국민연금 추납 신청 방법 글에서 미룬 보험료와 절차를 2026년 10월 6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먼저 배우자의 가입내역과 임의가입 대상인지 확인합니다첫 행동은 배우자가 지금까지 낸 달 수 확인입니다.국민연금공단 FAQ에 따르면 홈페이지 전자민원 → 개인 → 조회 → 가입내역조회나 앱 「내 곁에 국민연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낸 달 수를 알면 노..

국민연금 추납 신청 방법, 10년이 모자란 가입 기간 메우는 순서

국민연금 추납은 실직 등으로 못 낸 기간, 군 복무 기간, 보험료를 처음 낸 뒤 소득 없는 배우자로 빠졌던 기간의 보험료를 지금 내고 가입기간으로 인정받는 제도입니다.국민연금공단 안내로 최대 119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고, 지금 가입자만 신청할 수 있어 소득 없는 배우자는 임의가입부터 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9월 1일 보도참고자료에서 8월 31일부터 외국인의 추납 신청 때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고 서류를 엄격하게 심사한다고 밝혔습니다.아래에는 국민연금공단이 안내하는 일반 조건과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제 배우자의 가입내역을 보면 회사에서 3년 남짓 보험료를 냈고, 약 5년 동안 납부예외였다가 다른 회사에서 두 달을 낸 뒤로는 기록이 없습니다.합계는 45개월이고, 예상연금월액 칸에는 "최소..

비개발자가 AI 자동화를 배울 때 막히는 부분

영어 경고 앞에서 손이 그대로 멈췄습니다클로드 코드(AI 에게 컴퓨터 작업을 말로 시키는 프로그램)에 구글 드라이브(구글이 제공하는 인터넷 자료 보관함)를 막 연결하려던 참이었습니다.노트북 앞에 앉아 영어 글자가 화면을 채우는 걸 보다가, 손이 그대로 멈췄습니다. 어디를 눌러야 할지, 눌러도 되는 건지조차 알 수 없었습니다. 경고 메시지가 있었고, 연결 과정에서 나오는 길고 복잡한 영문 메시지도 있었습니다.읽을 수 없는 영어 경고 메시지 앞에서 하려던 일이 통째로 멈춰 버린 겁니다. 시트에 쌓인 자료를 보고서로 옮기고 싶었습니다지난 글에서는 AI 로 보고서 초안을 만들어 본 이야기를 적었습니다.이번에는 그 보고서에 들어갈 자료를 모으려다 막힌 이야기입니다. 구글 시트(구글의 표 계산 프로그램)에는 그동안..

AI 공부 2026.10.03

연금저축펀드 계좌개설 방법과 상품 고르는 법: 펀드, ETF, 보험형 차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안내에 따르면 연금저축펀드는 가입자가 ETF와 펀드를 직접 골라 운용하는 연금저축계좌입니다.원금보장과 예금자보호가 없는 대신 납입이 자유로워, 원금이 보장되고 정기납입인 연금저축보험과 다릅니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성향으로 펀드와 보험 중 먼저 정하고, 통합연금포털 연금저축 비교공시에서 수익률과 수수료율을 견줘 고르라고 안내합니다.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2일 기준입니다.연금저축펀드란소득세법 시행령은 연금저축계좌를 신탁계약, 집합투자증권 중개계약, 보험계약 3가지로 나눕니다.연금저축펀드는 이 가운데 증권사 같은 투자중개업자와 맺는 집합투자증권(펀드 같은 상품) 중개계약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는 일반 증권계좌처럼 ETF(거래소에서 사고파는 펀드)와 펀드에 투자하는 ..

기초연금 수급자격, 소득인정액과 선정기준액부터 보면 됩니다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basicpension.mohw.go.kr) 안내에 따르면,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고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분이 받습니다.2026년 10월 1일 기준 보건복지부 고시의 2026년 선정기준액은 배우자가 없으면 월 2,470,000원, 배우자가 있으면 월 3,952,000원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월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을 더한 금액이라, 누리집의 소득인정액 모의계산으로 대략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수급 여부는 읍·면·동 주민센터나 행정복지센터,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신청해 확정받습니다.기초연금은 누가 받나요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은 만 65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 국내 거주(주민등록자) 조건을 갖춘 분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분을..

연금저축 세액공제 한도 600만원, IRP 합쳐 900만원: 넣은 금액별로 돌려받는 돈

연금저축과 IRP(개인형 퇴직연금)를 합쳐 한 해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낼 세금에서 직접 빼 주는 금액) 대상이고, 연금저축은 그중 600만원까지입니다.금융감독원 안내 기준으로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넣은 돈의 16.5%, 넘으면 13.2%(지방소득세 포함)가 공제율입니다. 소득세법은 과세기간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정하고 있어, 올해 공제는 이 기간에 넣은 돈으로 계산합니다.그래서 올해 한도가 남았다면 12월 31일까지 넣은 금액만 올해분 연말정산에 들어갑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일 기준 소득세법과 국세청, 금융감독원 안내로 정리했습니다.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한도와 공제율 한 번에 보기국세청 안내에 따르면 세액공제 대상 납입 한도는 연금저축 600만원이고, 퇴직연금을 ..

보고서 AI로 초안을 만드니 고칠 곳이 보였습니다

퇴근 무렵, 제 자리로 본부장님이 갑자기 찾아오셨습니다.신규 사업 제안서를 벤처 캐피털(VC, 새로 시작하는 회사에 투자하는 곳)에 발표하듯 보고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VC 앞에서 하는 발표라면 피치덱(투자자에게 사업을 짧게 소개하는 발표 자료)이라는 걸 만들어야 한다더라고요.부끄럽지만 저는 그 말을 그때 처음 들었습니다. 퇴근을 앞두고 떨어진 일인데,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조차 몰랐습니다.그래서 AI에게 피치덱이 뭔지부터 물었습니다.뜻부터 묻고, 견본으로 모양을 익혔습니다질문은 아주 기초적인 데서 시작했습니다.피치덱이 무엇인지, 보통 몇 장에 무엇을 담는지 AI에게 차례로 물었습니다. 처음 듣는 말이라 뜻부터 확인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모르는 말을 아는 척 넘기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대답을 읽고 나서..

AI 공부 2026.09.30